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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로 가는 길/오늘의 한마디

[오늘의 한마디] 자신이 주변에 사람이 없고 외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 한마디

" 당신은 외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?"

 

문득,

기쁜 날에도, 힘든 날에도, 슬픈 날에도, 외로운 날에도

주변에 연락할 사람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

외로운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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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어떤 생각을 하세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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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인간관계를 못하는 사람인가 봐

나는 성격이 좋지 않은가 봐

나는 진짜 친구가 없나 봐

지금까지 뭐하고 살았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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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... 이런 생각을 하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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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이런 상황은 1가지 이유로만 생기는 건 아니에요

그러니, 자괴감에 빠지기보다는

다시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시는 건 어떤가요?

"진짜 내 사람을 만드는 관계는 어떻게 맺는 걸까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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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답은 바로

당신의 "곁"을 주는 것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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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당신의 "곁"을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내어준 적이 있으신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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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"곁"을 상대에게 준다는 것은

상대에게 나를 보다 더 특별하게

생각되도록 만들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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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로는 당신이 아무렇지 않게 내어준 "곁"이

상대에게

따스한 위로, 휴식처, 기댈 수 있는 든든함, 따뜻함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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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, 당신도 가장 의지하고 싶거나 좋아하는 존재에게서

그런 "곁"을 보고, 느끼고, 경험했기에

당신에게 어떤 감정의 일이나 상황이 생긴다면

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

그 존재였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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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너무나도 외롭고 쓸쓸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찾아왔다면

누군가에게 당신의 "곁"을 주시는 건 어떨까요?

그 사람의 따뜻해지는 마음에 당신도 함께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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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곁"을 주는 건 어렵지 않아요

상대에게 그저 아무런 조건 없이, 진심으로

"내 곁에 기대어도 괜찮아"라는 마음으로 대해주는 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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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누군가 사랑받고 싶다면 먼저 누군가를 사랑해주어라"라는 말처럼

우리도 함께이고 싶고, 외로움이 견디기 힘들다면

먼저, 나도 누군가의 "곁" 되어주면 되는 것뿐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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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외로울 수밖에 없는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

다만, 방법이 조금 빗나갔을 뿐입니다

그러니, 이제는 당신도 외롭지 않을 수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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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도 당신에게

위로가 되는

따스한 "곁"이 되어주었길 바랍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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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찾아오세요

언제나 기다리고 있을게요

당신의 "곁"이 되어줄게요

 


 

FROM. ANA